힐링하우스 - 고품격 풀옵션 원룸텔

처음으로 가기

T. 02-900-7272

M. 010-6444-7272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지 문의주세요.

입실문의

· Home > 입실문의
 
작성일 : 14-05-20 18:21
꼭,보세요 ! ④ 이용자 평가글 (31~58) NAVER 평가글 옮김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2,975  
네이버 지도 업체 평가에 있는 힐링하우스 원룸텔에 대한 이용자 평가글을 옮깁니다.

어느 원룸텔보다 청결하고 시설이 최고입니다. 여름엔 개인에어컨 겨울엔 24시간 난방시설로 전혀 불편함이 없고 좋습니다. 다른 어떤 원룸텔보다 같은 가격에 최고의 서비스로 지낼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여기 자내다가 다른곳은 못지낼듯 싶어요
  (goom****) 2016-03-31 15:58

시설이 정말 잘 관리되고 있습니다. 물론 입실 목적이 무엇인지에 따라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장점이 단점보다는 많은 것같네요. 입실 시 반드시 입실 목적을 고려하여 방을 선택하신다면 좋은 환경을 누릴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예컨대 남측으로 실용음악학원과 태권도장이 있어 오후에는 소음이 있으니 그점을 참고하세요. 아무튼 3개월 동안 잘 지내고 갑니다^^.
  천상의 예언 (dona****) 2016-03-25 12:55

1년 넘게 살고있는 직장인 여성입니다! 항상 준비되어 있는 따뜻한 밥, 주기적으로 관리되는 정수기나 세탁기 기타 시설들 너무 좋아요. 불편한 점 있으면 바로바로 해결해주시고 복도도 일반 빌라식으로 되어있고 문은 도어락! 출입구와 복도 각각 열쇠가 있어야 들어올 수 있어서 보안도 짱이에요 항상 깨끗한게 가장 좋아요.
  이소리 (4oun****) 2016-03-25 09:20

학교를 다니는 2년동안 아주 편안하게 지냈습니다! 보안도 3차례에 걸쳐있고 여성전용방이 따로 있어서 여성분들도 충분히 안전하게 지내실 수 있습니다. 불편한 점도 없었고 항상 사장님께서 문제있는지 확인해주시고 문제가 있을시에는 바로바로 해결해 주셔서 정말 편했습니다. 그리고 매일 청소해주셔서 공용공간은 항상 깨끗하게 유지가 되어서 위생부분에서도 정말 좋았습니다. 고민하시는 분들은 꼭 힐링하우스에서 고민말고 지내시면 좋겠습니다! 2년동안 정말 편안하게 잘 지냈습니다! 감사합니다!
  해원 (9262****) 2016-02-21 19:46

시설도깨끗하고 가격대비좋아요
  홍동숙 (shzz****) 2016-01-20 21:14

서일대학교 재학하는1년6개월동안 정말 덕분에 잘 살았습니다! 앞으로 다시 지낼일은 없지만 정말 좋으니까 다른분들도 꼭 힐링하우스에서 지내셨으면좋겠습니다!
  기므수욘 (syki****) 2016-01-04 14:12

지금 들어온지 2주좀 넘었는데요 처음에는 가격이 부담되서 근처 저렴한 고시원으로 방을 잡았었어요
근데 진짜 싼게 비지떡이라고 위생도 별로고 방에 창문도 없고 방음이 하나도 안되 소리도 너무 크게 들리고 도저히안되겠어서 알아보다가 힐링하우스 알게됐는데요 정말 너무 좋아서 여자인데 여자방은 남는방이 없다고 남자방1개 남았다고 하는데도 상관없다고하고 그날로 바로 들어왔어요 물론 남자쪽도 여자분들계셔서 사는데 전혀 지장없고 1주일만에 여자방 나서 그쪽으로 옮긴다고 했는데 그것도 흔쾌히 오케이 해주시고 사장님 정말 친절하세요 여기서 정말 오래있게될것같아요 방에 부엌만 없다뿐이지 집에서 사는거랑 똑같이 편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강추합니다~~
  오리가야옹 (suji****) 2015-12-23 16:50

엊그제 입주했던거 같은데 어느덧 2년 가까이 있었네요.
아마 중랑구에서는 여기보다 더 좋은 원룸텔은 없을 듯~~
위생,보안 등등 모든게 완벽합니다.
일부 불편한 점도 있었지만 사장님께서 그런 부분도 캐치하셔서 조정을 해주니 참 고맙죠!!
여하튼 떠나는 게 섭섭할 정도로 잘 지내다 갑니다.
사장님, 실장님 건강하세요!!
  tout (tout****) 2015-12-15 12:40

시설도 청결하게 유지가 잘 되고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바로바로 빠른 조치 취해주시는것도 좋았고 도난이나 분실 등의 문제도 관리가 잘 되어서 걱정없이 지냈던거같습니다 사장님과 직원분들도 다들 친절하셔서 마음 편히 지냈구요 ㅎㅎ 원래 3개월정도만 지낼 생각이었는데 좋은 환경에서 지내다보니까 8개월이나 있다가네요, 그만큼 정말 좋았습니다 ㅎㅎㅎㅎㅎㅎ
  윤수 (cysy****) 2015-12-09 14:06

첫방문때 '아 여기다'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깔끔하고 괜찮았습니다.예전에 다른 지역에서 원룸텔 지낸적이 있는데 원룸텔이라고 다 같은곳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좋았습니다. 방도 다른크기의 방들이 있어서 선택할수 있던게 좋았구요. 냉난방이나 기타 생활면에서 부족함이 전혀 없었고 벌레를 싫어하는데 나름 오래 머무는 동안 벌레 한마리 못봤네요. 보안도 철저합니다. 잘 지내다갑니다~
  샤인러 (gudb****) 2015-11-25 16:01

방구하려고 돌아다니다가 한 번 딱 보자마자 다른 곳 안 보고 입주 신청했습니다.
중간에 한 번 원룸텔 사정으로 방을 바꿨는데 사용한 두 개의 방 모두 깔끔하고 만족했습니다.
3중보완에 쓰레기통도 매번 관리해 사는 동안 더럽다고 느낀 적이 없습니다.
주인 아줌마, 아저씨도 모두 친절하셨어요. 도로쪽 방이 건너편에 음악학원이 있어 약간 시끄럽기도 한데 낮뿐이라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그동안 편하게 잘 쉬다갑니다.
감사합니다^^
  김현승 (hyun****) 2015-11-02 18:41

원래 자취하다가 출국하게 되어 한달 반정도 이 고시원에서 지내게 되었는데 전 고시원이 처음이라 다른 곳이랑 비교는 할 수 없지만, 사람들이 고시원이 힘들다고 하는데 저는 전혀 불편함 없이 지냈습니다. 일단 정말 깔끔하구요. 방도 방이지만 공동시설도, 복도도, 계단도 완전 깨끗해요. 정말 관리가 철저한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보안도 다른댓글들처럼 3번 찍고들어와야 해서 안심이 되었구요. (전 오히려 자취할때보다 신경쓸것이 덜해서 편했다는;; ㅎㅎ)이런거 저런거 생각하면 그렇게 비싼 값도 아닌 것 같고.. (오히려 다른데는 다른 곳에서 그만큼의 금액이 나가는 것 같아요. ) 번창하셔서 해외에도 혹시 내실 생각 있으신지..?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ㅎㅎ) 잘 지내다 갑니다. :-)
  차재영 (y461****) 2015-10-11 23:06

8개월 정도있었는데요..시설이 깨끗하고 사장님이나 직원분들이 부지런하시고 철저하셔서 도난이나 보안문제 걱정할 필요도 없구, 매일 밥이랑 반찬도 챙겨주시고요. 저도 직장이 가깝고 그래서 더 오래 머물고 싶었지만, 좋은것만 쓰면 알바라고 의심하실것같으니 솔직한 단점은 방값이 쪼금 비싸다는거.. 글타고 다른 후진 고시원 방값이랑 비교하시면 안되고요..ㅋ 비싼만큼 좋은곳이라는거...
  (jude****) 2015-09-26 14:05

학원 다니느라 신논현에서 4개월, 종로에서 8개월 살다 방값이 너무 비싸서 군자~면목역~상봉 쪽으로 옮기려고 그 당시 10개정도 원룸텔 돌아봤는데 여기만한 곳이 없더라구요~
입주 당시 신축한 지 1년도 안되서 너무 깨끗했구요. 1층 입구에서 부터 보안카드를 찍고 들어와야되서
여자 입장에서는 보안이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3층, 4층에 여자 시설이 따로 있는데 입주 당시에는 빈방이 없어서 일반실에 들어갔다 빈방 나는대로 옮기려고 했는데 일반실도 워낙 보안이 좋고 별 일이 없어서 1년 넘게 계속 살았네요~
방마다 모두 외측창(바깥창)으로 되어있어서 해뜨고 지는거도 알 수 있구요ㅋㅋ
에어컨도 개별이고 총무 따로 두시지 않고 1층 직원분께서 관리해주셔서 깨끗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슈슈 (skyl****) 2015-09-16 22:18

중화동에서 나름 괜찮다는 원룸텔에서 6개월정도 있다가
어제 이곳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일단 첫느낌은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셨다는것.
사장님과 이런저런 이야기후 건물안으로 들어가는 순간 너무 깨끗한 복도와 건물내부에 놀라고,
다른원룸텔보다 큰방사이즈에 두번 놀라고,
무엇보다 깨끗한방과 시설에 크게 놀랐습니다.
예전에 있던 곳도 비교적 시설좋고, 깨끗한곳이였지만.
이곳은 정말 넘사벽인듯....
근처 마트와 시장도 가깝고 생활하기 너무 편안합니다.
뭐.... 긴말 해봐야... 알바? 라고 의심할지도 모르니
그냥 와서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세요.
그냥 강추입니다
  세라피 (illu****) 2015-08-12 14:49

방을 구하려고 면목, 사가정역 근처 원룸텔 4~5군데 돌아다녔습니다. 다른 원룸텔들과 다르게 방도 넓고 깨끗하고 직원분들이 수시로 관리를 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이 곳으로 계약했습니다. 바로 근처에 마트도 있고 지하철이나 버스정류장도 걸어서 2~5분 이내로 멀지않아 지리적 조건이 정말 좋았습니다. 사장님이 여러모로 신경 많이 써주신 덕분에 여기서 지내던 5개월동안 편하게 지내다 갑니다. 정말 추천합니다!
  벼 (ququ****) 2015-07-29 17:06

6개월 머무르다 고향으로 가게되어 내친 김에 칭찬글 하나 남깁니다.
힐링하우스는 건물주 사장님이 1층 재활용센터와 함께 직접 운영하는 곳이라
시설관리, 청결, 보안, 기본 시설 수준 및 부대시설 이용 등..
고시원 생활 오랫동안 해온 제겐 모든 면에서 최상인 원룸텔이었습니다.
재활용 센터 직원 분들 모두가 총무라고 보셔도 될만큼, 하루 몇 번도 아니고
수시로 건물 전체를 관리해주시기 때문에 안전은 둘째쳐도 청결만큼은 '압도적'으로 관리되더군요.
6개월 동안 흔한 인터넷 먹통 조차 한번 없었을만큼 시설 관리도 철저한 편이라
인터넷 사용빈도 높은 분들은 그거 하나만 봐도 큰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침대 크기, 블라인드 설치, 의자 종류까지 입주자 개개인에 맞춤제공되는 원룸텔이 있던가요? ^_^
  이준호 (rabb****) 2015-07-22 17:09

5개월 동안 내집처럼 편히 지내다 갑니다.
겨울에는 난방 잘되고 여름에는 에어컨 빵빵 나옵니다.
밥도 항상 잘 되있고 따뜻한 물도 항상 잘나옵니다.
무엇보다도 친절한 주인 아저씨께서 건의사항을 잘 받아주시고 개선해가시는 것이 좋았습니다.
밥해주시던 아주머니도 항상 인사해주시고 친절한것 같아요^^
물론 불편한 것도 있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한달에 한번씩 집에 다녀올때 고생좀 했습니다.
하지만 항상 청결하고 관리 잘되는 곳입니다. 힐링하우스 강추 합니다.
  (kimy****) 2015-07-01 10:19

지방에서 올라와 처음으로 고시원 생활을 해야 했던 상황에다 여학생이라... ㅠㅠㅠㅠ 정말 여러모로 걱정 많이 했었는데, 힐링하우스 내부 디자인을 보는 순간! 제 선입견이 확 달라졌었어요. 일단 정말 화사하고 깔끔한 디자인이구요. 가격은 다른 고시원들에 비해 솔직히 살짝 비싸지만ㅋㅋㅋ 건물 입구에서 시작해서 개인 방으로 가기까지 3차례 비밀번호를 눌러야만(!!!!) 들어갈 수 있는 시스템으로 되어있어서 진짜 값만큼 안전시스템이 확실하더라고요 ㅠㅠㅠ!!! 그래서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당ㅋㅋ 아무튼 지금 세 달 정도 지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더더 만족하고 있어요~ 적극추천해영~
  (dohy****) 2015-06-18 11:18

학교를 다니는 3달반동안 지내고 곧 떠납니다. 당시 학교근처 원룸텔 직접 다 둘러보고 다니다 마지막으로 이곳을 들렀는데 다른데보다 살짝 더 비싼 가격임에도 고민없이 이곳으로 바로 결정을 내렸을만큼 다른 원룸텔과는 많이 다릅니다. 고시텔 특유의 냄새나 칙칙함? 그런것 없고 방과 욕실 모두 아주 깔끔하며 한눈에 봐도 관리 잘된 원룸텔입니다. 그래도 고시텔은 직접 살아보기 전까진 모른다고 생각해서 여기 좋은 평가글들이 진짜인지 저도 의심했습니다.ㅎㅎ 어떻게 다들 다 좋다고만 하나 생각해서요..근데 사실 3달반동안 살면서 딱 이건 좀 별로다 할 것은 정말 없었습니다. 아, 밑에 분이 쓰신 것처럼 층이 여성층 남성층 분리되있으면 더 좋겠단 생각은 듭니다!
  (honp****) 2015-06-17 16:16

고시원에서 산다면 불쌍하다는 듯 말하는 사람 많은데 이곳은 어느 원룸보다도 뒤쳐지지않는 원룸텔입니다. 사진으로 보시는 깨끗함과 반짝이는 시설 그대로 입니다. 힐링하우스에서 가장 좋지 않다는 방에서 지냈는데 가장 안좋은 방이라기엔 너무 잘지냈어요. 보안, 청결, 시설, 항상 매일 지어지는 따뜻한밥, 관리가 철저한 정수기, 더군다나 택배이용 시 1층에서 받아주셔서 편한 인터넷 쇼핑도 했다는..^.^ 지금 이 글고 알바가 아닐까 의심하시는분 계실텐데 알바글아니고 정말 실제 이용자입니다. 더 말하지 않겠습니다. 면목사가정에서 제일 가는 고시텔은 힐링하우습니다. 아! 하나 아쉬운점은 남녀 층을 구분해서 지내야 여성전용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있었어요. 그냥 의견 내봅니다~ 수고하세요.
  dfgh (jej0****) 2015-06-17 11:01

안녕하세요, 지금 힐링하우스에서 지내고있는 1인입니다ㅎㅎ
고시원하면 생각하는 편견? 좁고 비위생적이고 시끄럽고 등등 저 또한 그런 편견을 가지고있었습니다.
밑에 평가하신분들 평 보시면 아시겠지만 청소도 자주하시고 사진에서 보시는바와같이 정말 깔끔하고 조용합니다. 불편한점 생활하는데에있어서 문제점이 되는 부분이있으면 바로바로 문제점 개선을 해주십니다ㅎㅎ
어설픈 원룸을 얻어 생활할빠에는 적극 추천합니다^^
  (rldu****) 2015-06-14 17:07

근처 병원에서 일하게되어서 방을 구하게 되었는데, 원룸텔을 4군데정도 돌아봤어요.. 그러다 힐링하우스 방을 보고는 바로 계약했어요 인근 원룸텔들과 비교도안되게 깨끗하고 넓고 도로변에있어서 위험하지않고 살기좋았어요! 사장님도 이것저것 많이 신경써주시고 사시는분들도 시설 깨끗히써주시고.. 조용하고 깨끗한곳 찾으시면 힐링하우스로 결정하시면 후회안하실거에요! 사장님 그동안 신경많이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찌니 (clar****) 2015-06-08 21:37

솔직한 후기 드립니다.
일단 좋습니다! 하지만 좋은데는 댓가가 있죠. 예 비쌉니다. 주변 고시원보다 비싼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돈값은 하는것은 사실입니다. 냉,난방 잘되고, 청소도 자주하시고, 밥도 비어있는일 없고, 정수기 필터도 자주갈고... 고시원에서 자주 머무르시는 분들, 좀더 쾌적한 환경에서 사실분들은 정말 추천 또 추천합니다. 하지만 정말 잠만자시려는분들은 차라리 옆에있는 고시원들 가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짐 많으신분들 뭔가를 많이 가지고 왔다갔다하시는분들도 비추천입니다. 엘레베이터가 없기 때문이죠.
결론을 말하자면 비싼만큼 좋은곳입니다! 하지만 필요없는 옵션을 구매하는 느낌을 받을 수 도있습니다. 그런분들은 다른곳으로!
  (3829****) 2015-05-03 15:25

다른 고시원에서 지내다가 방이 나오자마자 여기로 옮겼네요. 여러 고시원을 다녀봤지만 여기처럼 깔끔하고조용한곳이 없더라고요. 사장님께서 관리에 굉장히 신경쓰신다는게 보였습니다. 좋은곳에서 취업시험 공부 잘하고 갑니다. 다른분께 적극추천 합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hany****) 2015-04-14 19:58

긴말 안드립니다. 그냥 한번 방문해보시고, 결정하세요!!! 깨끗하고 좋습니다
  (nut2****) 2015-04-10 23:26

5~6개월 정도 일 때문에 힐링하우스에서 머무르게 되었습니다. 고시텔 생활은 첨이라 걱정도 했었는데, 정말 불편한 것 하나 없이 생활했던 것 같습니다. 사장님께서 늘 상주하시다보니 숙소는 늘 깨끗하고, 냄새도 안나고, 관리하시는 분들도 하나같이 친절하고... 택배도 늘 직접 받아주시고, 보안은 2중 3중으로 되어 있어 여성분들 지내기엔 최적의 장소가 아닐까 싶네요. 주차에 조금 에러가 있는데, 이것도 근방의 초등학교가 야간에 주차장을 오픈하고 있어서, 출퇴근 하시는 분들은 얼마든지 사용 가능하고요. 정말 잘 생활했고... 다음에도 혹시 근방에 일이 있다면 망설임 없이 힐링하우스로 올 것 같습니다. 강추드립니다. 그간 잘 지내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Brooke (tion****) 2015-03-30 17:44

저는 1년정도 생활을 햇는데 이번에 본가로 들어가게되어 정말 내집같이 편안하게생활하다 막상 떠날려니
섭섭함이 앞섭니다..그동안 쾌적하게 생활할수 있도록 애쓰시고 도와주신 실장님..사장님께 감사하단 말씀 드리고 싶고요..1년이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인데 전혀 불편함없이 생활 할수있도록 항상 물어보시고 개선하시는 사장님 그동안 잘 지내다 갑니다..그리고제짧은 소견이지만 처음원룸텔이란곳을 사용하시는 분들에겐 정말이지 추천드리고 싶습니다..사람들마다 조금은 차이는 있겟지만 후회없는 선택이라 느끼실 겁니다..아무쪼록 건강하시고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잘지내다 갑니다..감사합니다
  (ssyk****) 2015-03-11 00:29